와이즈위너 진로상담이 끝나고 후기를 씁니다.
제가 겪은 바에 따르면, 사실 저 같은 경우는 적성이 뭘까?
고민을 하면서 이거 아닐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죠
하지만 문제는 그게 맞는지 확신이 들지 않는 것이었어요.
상담사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은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다.
그걸 제대로 분석해야만 적성을 명확하게 알수 있다.
하지만 그 후에도 좋아하는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취미가 아닌 직업으로 발전시켜야 하는지를 모른다.
이걸 해결해주기 위해서는 1회성 상담으로는 불가하다.
그게 무제한 컨설팅을 진행하는 이유다.
완벽하게 옮기지는 못했지만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아요. 제가 이해한 내용은 저랬어요^^:
저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아 이게 진짜 진로 컨설팅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상담사님께서 처음에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 와이즈위너와 인연을 맺었다면
인생직업을 찾고 방향을 정하기 전까지는 절대 놔주지 않는다 ㅋㅋㅋ
라고 하셨는데 정말 믿음이 갔어요
그리고 실제 결과도 그랬습니다.
컨설팅이 끝난 저에게 생긴 변화를 말씀드릴께요
고민하던 직업 2개가 있었는데 거기서 한 개를 결정했어요.
이것도 저는 2개다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한 개는 정말 10년후에 큰일날 수 있었더라고요.
그리고 선택한 직업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조언을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한 방향이 존재했고
돈을 많이버는 것은 포기해야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가능성이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고, 제가 보기에도 정말 월수입3배는 올릴수 있는 방법이더라고요
물론 1-2년의 준비가 필요했지만 제가 위험을 감수하는 것도 없었기 때문에 하기로 마음먹었고요
그리고 끝날 때도 언제든 연락주셔도 괜찮다고하시는데 정말 든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담사님
p.s 자주 이야기하다보니 좀 친해진 느낌 드는 건...저만 그런건가요?ㅎ
그래도 정말 감사해요. 끝나고 생각해보니 안했으면 어쩔뻔했어라는 아찔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연락드릴께요!
와이즈위너 진로상담이 끝나고 후기를 씁니다.
제가 겪은 바에 따르면, 사실 저 같은 경우는 적성이 뭘까?
고민을 하면서 이거 아닐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죠
하지만 문제는 그게 맞는지 확신이 들지 않는 것이었어요.
상담사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은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다.
그걸 제대로 분석해야만 적성을 명확하게 알수 있다.
하지만 그 후에도 좋아하는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취미가 아닌 직업으로 발전시켜야 하는지를 모른다.
이걸 해결해주기 위해서는 1회성 상담으로는 불가하다.
그게 무제한 컨설팅을 진행하는 이유다.
완벽하게 옮기지는 못했지만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아요. 제가 이해한 내용은 저랬어요^^:
저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아 이게 진짜 진로 컨설팅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상담사님께서 처음에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 와이즈위너와 인연을 맺었다면
인생직업을 찾고 방향을 정하기 전까지는 절대 놔주지 않는다 ㅋㅋㅋ
라고 하셨는데 정말 믿음이 갔어요
그리고 실제 결과도 그랬습니다.
컨설팅이 끝난 저에게 생긴 변화를 말씀드릴께요
고민하던 직업 2개가 있었는데 거기서 한 개를 결정했어요.
이것도 저는 2개다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한 개는 정말 10년후에 큰일날 수 있었더라고요.
그리고 선택한 직업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조언을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한 방향이 존재했고
돈을 많이버는 것은 포기해야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가능성이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고, 제가 보기에도 정말 월수입3배는 올릴수 있는 방법이더라고요
물론 1-2년의 준비가 필요했지만 제가 위험을 감수하는 것도 없었기 때문에 하기로 마음먹었고요
그리고 끝날 때도 언제든 연락주셔도 괜찮다고하시는데 정말 든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담사님
p.s 자주 이야기하다보니 좀 친해진 느낌 드는 건...저만 그런건가요?ㅎ
그래도 정말 감사해요. 끝나고 생각해보니 안했으면 어쩔뻔했어라는 아찔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연락드릴께요!